Employer Ledger · 2026

4대보험료(사업자용) 계산기

직원 급여 하나에도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이 근로자분과 사업주분으로 나뉩니다. 채용 전에 실제로 부담하게 될 총 인건비를 미리 확인하세요.

01

직원 급여 정보 입력

사업장 규모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요율)

산재보험료율은 업종에 따라 0.6%~18% 이상까지 크게 차이 납니다. 정확한 요율은 근로복지공단 고시를 확인하세요.

02

월 인건비 구조

사업주 실부담 총 인건비
0
급여 0원 + 사업주 부담 4대보험 0
항목근로자 / 사업주
국민연금0원 / 0원
건강보험0원 / 0원
장기요양보험0원 / 0원
고용보험0원 / 0원
산재보험— / 0원
부담 합계0원 / 0원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실업급여분)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하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와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2인 이상 사업장을 기준으로 하며,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등 감면 제도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Guide

직원 채용 시 사업주가 실제 부담하는 돈

급여명세서에 찍히는 금액은 근로자 부담분뿐이에요. 사업주는 여기에 더해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을 절반씩, 산재보험은 전액 별도로 부담해요. 그래서 "직원 월급 300만원"의 실제 인건비는 300만원보다 항상 많아요.

산재보험료율이 업종마다 다른 이유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업종마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사무직·IT 서비스업은 상대적으로 낮은 요율이, 건설업·제조업처럼 위험도가 높은 업종은 훨씬 높은 요율이 적용돼요. 정확한 요율은 근로복지공단 고시를 확인해야 해요.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이란?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신규로 가입하는 근로자에 대해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일부를 국가가 지원해주는 제도예요. 지원 요건에 해당하면 여기서 계산된 사업주 부담분보다 실제 부담이 줄어들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프리랜서(3.3%)로 계약하면 4대보험을 안 내도 되나요?

실질이 근로계약(고정 출퇴근, 업무지시 등)에 가깝다면, 형식만 프리랜서 계약이어도 "위장 프리랜서"로 판단되어 나중에 4대보험료를 소급 부과받을 수 있어요. 실질에 맞게 계약하는 게 안전해요.

4인 이하 사업장도 4대보험 의무 가입인가요?

네, 상시근로자 1인 이상 사업장은 원칙적으로 4대보험 가입 의무가 있어요. 다만 일부 요건(초단시간 근로 등)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어요.

대표자 본인도 4대보험에 가입하나요?

고용보험·산재보험은 원칙적으로 근로자 대상이라 대표자는 제외돼요.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지역가입자 또는 별도 사업장가입자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아요.

급여를 올려주면 사업주 부담도 똑같이 오르나요?

네,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모두 급여에 비례해서 계산되기 때문에 급여 인상분만큼 사업주 부담분도 함께 늘어나요.

참조

참조 표

사업주 부담 4대보험 요율 (2025년 기준)

항목사업주 부담비고
국민연금4.5%상한 617만원
건강보험3.545%-
장기요양건보의 12.95%-
고용보험0.9~1.65%규모별 차등
산재보험업종별 상이전액 사업주

급여 300만원 직원 실제 인건비

항목금액
급여3,000,000원
국민연금135,000원
건강보험106,350원
장기요양13,772원
고용보험27,000원
산재보험 (1%)30,000원
총 부담약 3,312,122원